이 시스템은 Slack에서 자유 텍스트로 오가던 계약 검토 요청을 구조화된 절차로 바꿉니다. 어떤 역할이든 아래 세 가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adriven.co)으로만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하기 전에는 화면 가운데 로그인 카드만 보이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누르면 되며, 로그인 후에는 화면 우측 상단에 {이름}로 로그인됨 · 로그아웃이 표시됩니다.
로그인 전 화면. 인증 전에는 사이드바와 계약 목록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자동 가입이 없습니다
관리자가 관리자 설정 → 사용자 관리에 이메일을 미리 등록해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계정은 이 Google 계정으로 등록된 사용자가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계정 등록을 요청하세요. 개인 Gmail 등 다른 도메인은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으로 로그인해주세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구글 로그인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때 뜨는 문구입니다(예: 오래된 로그인 창을 새로고침해 재사용한 경우).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처음부터 다시 누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드물게 Internal Server Error만 뜨고 아무 안내도 없다면 Avast 등 보안/광고차단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로그인 쿠키를 차단하는 경우였습니다 — 확장 프로그램을 잠깐 끄고 재시도하세요.
상태 6종
상태
의미
접수
제출 완료. 아직 승인할 수 없습니다 — AI 1차 검토를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검토중
AI 검토가 끝나 승인자 판단을 기다리는 상태.
승인
필요한 모든 역할이 승인 완료. 이제 최종 서명본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반려
한 역할이라도 반려하면 즉시 이 상태가 됩니다.
만료임박 / 만료
종료일 기준으로 자동 계산되는 표시입니다(D-90 이내 / 경과).
AI 1차 검토는 자동입니다
사람이 누를 버튼은 없습니다 — 제출·업로드·재제출 전부 백그라운드로 돕니다최초 제출·새 버전 업로드·재제출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 AI 검토가 끝나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다음 화면(또는 갱신된 목록)을 보여줍니다(보통 1분 이내 완료, 계약상세에서 진행 상황 확인). 계약상세의 AI 검토 리포트 탭은 그동안 "검토 진행 중" 카드를 보여주다가 결과가 나오면 새로고침 없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드물게 자동 실행이 실패하거나 한참 지나도 그대로면 같은 탭의 재분석 요청으로 직접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역할은 겹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가질 수 있습니다(예: 승인자 + 관리자). 다만 관리자 권한은 설정 권한이며 승인 권한이 아닙니다 — 관리자라도 자기에게 배정된 슬롯이 아니면 승인·반려할 수 없습니다. `뷰어`는 조직장 등 승인 액션 없이 전체 계약 진행현황만 조회하면 되는 사람을 위한 네 번째 역할입니다 — 승인자·관리자처럼 전체를 볼 수 있지만 승인/반려/재지정/번복 등 어떤 액션도 할 수 없습니다.
요청자
본인이 제출한 계약만 조회
승인자
전체 조회 + 본인 슬롯 결정
관리자
전체 조회 + 시스템 설정 + 번복
뷰어
전체 조회만 (액션 권한 없음)
역할별로 보이는 메뉴
메뉴는 역할에 따라 감춰지지 않고 모두에게 항상 똑같이 보입니다. 대신 화면을 열었을 때 그 화면 안에서 권한을 확인합니다 — 권한이 없으면 안내 문구만 나오고, 실제 승인·설정 변경 등 액션 권한은 항상 서버가 최종 판단합니다.
메뉴
요청자
승인자
관리자
뷰어
비고
계약 요청
계약 현황
(본인 건만)
(전체)
(전체)
(전체)
뷰어도 승인자·관리자와 동일하게 전체 계약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액션 버튼만 없음)
만료알림함
Slack 스레드 미리보기
—
—
—
—
고정 시연 화면이라 실 로그인 상태에서는 자동으로 숨겨집니다(데모 전용)
거래처 관리
문의사항
관리자만 전체 문의를 보고 답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나머지 역할은 본인이 등록한 문의만 보입니다
관리자 설정
—
—
—
다른 역할로 열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안내만 나옵니다
감사로그
—
—
—
위와 동일
Slack 연동
Slack과는 세 방향으로 연결됩니다 — Slack에서 시스템으로 넣는 입력, 시스템이 Slack에 내보내는 출력, 그리고 이 연동을 켜고 끄는 설정.
인풋 (Slack → 시스템)
트리거
설명
/계약요청 슬래시 커맨드
축소판 계약 요청 모달을 열어 제출(파일 첨부 불가 — 제출 후 웹에서 첨부)
/거래선등록변경요청 슬래시 커맨드
거래처 등록/변경 요청 모달(식별 항목만)
승인 / 반려 / 수정요청 / 대체 승인자 지정 버튼
계약 승인 슬롯 4가지 액션. Slack 계정 연결이 안 된 사람이 누르면 계정 연동이 필요합니다만 응답
거래처 변경/병합 요청의 승인/반려 버튼
재무담당이 거래선 채널에서 바로 처리
Slack 계정 연결하기 링크(상단바)
사용자가 스스로 Slack 계정을 시스템 계정에 연결(Sign in with Slack)
아웃풋 (시스템 → Slack)
이벤트
게시 내용
채널
계약 요청 접수
요청 정보 루트 메시지
계약 채널
AI 1차 검토 완료
종합 등급 + 편차 조항 요약 답글
같은 스레드
승인 대기
역할별 승인/반려/수정요청/재지정 버튼
같은 스레드
승인/반려 결정
결정 확인 답글(처리자·사유 포함)
같은 스레드
대체 승인자 재지정
재지정 안내 답글 + 버튼 재게시
같은 스레드
최종 서명본 첨부
파일 + 안내 답글
같은 스레드
만료 임박(D-90/60/30)
배치가 하루 1회 게시
계약 채널
거래처 등록/변경 요청 제출·결정
요청 내용, 승인/반려 결과
거래선 채널
문의사항 제출
등록된 문의 요약
문의사항 채널
기능 (관리자 설정 스위치)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의 채널 ID 3개가 각 출력의 목적지를 정합니다. 비워두면 그 종류의 알림만 조용히 꺼지고 웹 화면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Slack 알림 채널 ID(계약), 거래선 등록/변경 요청 채널 ID, 문의사항 알림 채널 ID.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 #계약서검토 채널에 자유 텍스트로 올리던 것과 뭐가 다른가요?
채널 히스토리 분석에서 확인된 문제점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예전 방식
지금 방식
"○○ 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파일 첨부, 정해진 양식 없음
계약유형·거래처·금액·기간을 정해진 폼에 입력
협상성 계약은 회신이 20~50개까지 이어져 결론이 스레드 중간에 파묻힘
접수 → 검토중 → 승인/반려 상태로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
표준계약서 대조를 사람이 매번 수작업으로 함
제출 즉시 AI가 표준계약서 대비 편차 조항을 자동 검토
파일명(_fin, _수정2, _260616 등)으로 최종본 여부를 매번 확인
버전이 자동으로 번호 매겨지고, 승인 후 최종 서명본은 별도 슬롯에 보관
자동갱신 조항이 있어도 담당자 기억에 의존
만료 D-90 · 60 · 30일 전 자동 알림
거래처 정보를 요청마다 텍스트로 새로 설명
거래처 마스터에 한 번 등록해두면 다음 요청부터 바로 선택
모든 요청이 CFO 한 명에게 몰림(단일 병목)
계약유형별로 필요한 역할(재무·법무 등)에 나눠 병렬 승인
승인/반려 자체는 여전히 Slack에서 그대로 할 수 있고(/계약요청, 스레드 버튼), 협상 중인 계약도 스레드에서 자유롭게 논의하면 됩니다 — 달라지는 건 최종 상태와 이력을 시스템이 구조화해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구글 로그인 후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가 떠요.
구글 로그인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때 뜨는 문구입니다.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처음부터 다시 눌러보세요. 안내 문구 없이 Internal Server Error만 뜬다면 Avast 등 보안/광고차단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로그인 쿠키를 차단하는 드문 경우였습니다 — 확장 프로그램을 잠깐 꺼보고 재시도하세요.
로그인했는데 "이 Google 계정으로 등록된 사용자가 없습니다"라고 나와요.
관리자가 아직 그 이메일로 계정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자동 가입이 없는 시스템이라 관리자에게 등록을 요청해야 합니다.
어떤 계약유형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청 폼에서 계약유형을 고르면 바로 아래에 그 유형에 대한 한 줄 설명이 뜹니다.
지금 내가 승인할 차례인 계약은 어디서 보나요?
좌측 대시보드에서 내 승인 대기만 보기 필터를 쓰거나, Slack에 온 알림의 승인/반려 버튼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승인자가 수정을 요청했는데 계약을 다시 고쳐서 낼 방법이 안 보여요.
계약상세 상단의 재제출 버튼을 쓰세요 — 반려된 건뿐 아니라 승인자가 "수정요청"을 남긴 건에서도 나타납니다.
메뉴에 "관리자 설정"이나 "감사로그"가 보이는데 눌러도 아무것도 안 나와요.
메뉴 자체는 모든 역할에게 항상 보입니다. 관리자 권한이 없는 계정으로 열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안내만 표시되는 정상 동작입니다 — 관리자에게 역할 부여를 요청하세요.
조직장처럼 승인은 안 해도 되고 전체 계약 진행현황만 보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뷰어 역할을 쓰세요. 관리자 설정 → 사용자 관리에서 역할 체크박스로 부여하면, 승인자·관리자와 동일하게 전체 계약을 조회할 수 있지만 승인/반려/재지정/번복 같은 액션은 할 수 없습니다(시도해도 서버가 거부). 요청자 등 다른 역할과 함께 가질 수도 있습니다.
계약 요청을 제출하고, AI 검토를 실행하고, 협의 과정의 버전과 최종 서명본을 관리합니다.
계약 요청 제출
좌측 계약 요청 메뉴 또는 대시보드의 + 새 계약 요청에서 시작합니다. 계약유형을 고르면 그 유형에 필요한 승인 역할 수만큼 승인자 선택 행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계약유형을 NDA로 선택한 상태. 하단 승인자 섹션이 그 유형에 필요한 역할에 맞춰 그려집니다.
항목
필수
알아둘 점
계약 유형
필수
9종 중 선택. 필요한 승인자 수가 이 선택으로 정해집니다. 헷갈리면 옵션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고른 직후 뜨는 한 줄 설명을 참고하세요.
계약상대방
필수
자동완성에서 선택. 없으면 + 신규 거래처 추가로 직접 입력.
계약금액
미정이거나 공개 불가면 금액 비공개/미정 체크.
계약기간
필수
종료일을 넣으면 자동갱신 조항 여부를 묻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계약서
필수
두 경로 중 하나입니다. 파일 첨부는 1개 이상(docx pdf hwp xlsx jpg png tif, 파일당 20MB 이하). 표준계약서로 시작은 파일 없이 접수하고 시행 중인 표준문구로 초안을 만들어 붙입니다 — 아래 설명 참고.
제출하면 접수번호(REQ-2026-0142 형식)와 함께 현재 승인 대기 건수·평균 대기일, 그리고 AI 1차 검토 자동 실행 결과가 표시됩니다.
승인자가 2명 이상 필요한 유형의 제약광고대행/대대행 계약, NDA처럼 역할이 2개 이상인 유형에서 두 번째 역할의 대체 승인자 지정은 서버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화면에만 반영되고 실제로는 기본 승인자가 배정됩니다. 바꾸려면 제출 후 계약상세에서 대체 승인자로 재지정을 쓰세요.
임시저장의 범위임시저장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PC에서는 보이지 않고, 첨부파일과 승인자 선택은 복원되지 않습니다(계약유형·거래처·금액·기간 등 6개 항목만).
표준계약서로 초안을 만들어 시작하기
보낼 초안이 아직 없을 때 쓰는 경로입니다. 요청 폼의 계약서 항목에서 표준계약서로 시작을 고르면 파일을 첨부하지 않고 접수하고, 관리자가 시행해 둔 표준문구로 계약서 초안(docx)이 만들어져 v1 초안으로 붙습니다.
만들어진 초안은 사람이 올린 초안과 똑같이 다뤄집니다 — AI 1차 검토가 그대로 돌고, 승인 절차도, 외부 서명도 같습니다. 다른 점은 두 가지뿐입니다: 승인 이력에 표준문구로 자동 생성이라고 남고, 어느 표준문구 버전으로 만들었는지가 함께 기록됩니다(표준문구를 나중에 개정해도 이 기록은 바뀌지 않습니다).
값이 없는 항목은 빈칸으로 남습니다
거래처의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나 회사 정보가 비어 있으면 그 자리를 지어내지 않고 빈칸(____)으로 두고, 접수 직후 어느 항목이 비었는지 알려드립니다. 문서를 내려받아 채우거나, 거래처 정보를 등록한 뒤 다시 생성하면 됩니다. 회사 정보는 관리자 설정 → 연동·회사에서 한 번 입력해두면 이후 계속 쓰입니다.
이미 접수한 계약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 계약상세 버전 이력 탭의 표준문구로 초안 생성(이미 초안이 있으면 재생성). 기존 초안은 이력에 남고 생성된 문서가 현재 버전이 됩니다.
시행 중인 표준문구가 없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표제와 서명란만 있는 문서는 초안이 아니고, 그걸로 AI 검토를 돌리면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판정하는 셈이 됩니다. 이때는 시행 중인 표준문구가 없습니다 — 관리자 설정 → 표준문구에서 조항을 시행한 뒤 다시 생성해주세요. 라고 안내하고, 접수 자체는 취소되지 않습니다 — 계약은 유효하니 파일을 첨부하거나 표준문구를 시행한 뒤 다시 만들면 됩니다.
서명란의 우리(을) 대표자 줄에는 날인 위치 표시(\s1\)가 미리 들어갑니다 — 외부 서명 요청을 보낼 때 법인인감이 정확히 그 자리에 찍힙니다.
AI 1차 검토 —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최초 제출은 검토가 끝나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접수 완료 화면을 보여줍니다 — AI 1차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완료되면 담당 승인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됩니다(보통 1분 이내). 계약상세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직후 계약상세가 아직 접수로 보여도 정상입니다. 새 버전 업로드·재제출도 같은 방식입니다 — 파일이나 재제출 내용은 곧바로 반영되고, 검토는 그 뒤에 백그라운드에서 돕니다. 이 사이 AI 검토 리포트 탭을 열면 "검토 진행 중" 카드가 뜨고, 결과가 나오면 새로고침 없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어느 쪽이든 드물게 실패하면(hwp 전용 첨부 등) 계약이 접수에 머무르거나 진행 중 카드가 계속 남습니다 — 이때만 재분석 요청을 직접 눌러 재시도하세요.
같은 파일은 4번까지만 분석합니다재분석 요청 버튼에 (남은 N회)가 함께 표시됩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분석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한도를 둡니다 — 한도를 다 쓰면 버튼이 재분석 한도 도달로 바뀌고, 그때는 첨부 원문을 직접 확인해 수동으로 검토하시면 됩니다(AI 리포트가 없어도 승인·반려는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고쳐 새 버전을 올리면 다른 문서이므로 횟수가 다시 생깁니다.
종합 리스크 등급과 표준계약서 대비 편차, 조항별 코멘트가 표시됩니다. 원문 조항 보기로 계약서 문구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hwp 파일만 첨부한 경우 AI 분석에서 정책적으로 제외됩니다(추출 품질 문제). 이때는 경고 배너가 표시되고, 승인 단계로는 정상 진행됩니다 —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진행 상황 확인
요청자에게는 본인이 제출한 계약만 표시됩니다. 검토중으로 7일 이상 머문 건은 행이 강조됩니다. 자동연장 컬럼에 예/아니오/미확인이 바로 표시됩니다.
계약상세 기본정보 탭 하단의 승인 현황에서 역할별 진행 상태를 봅니다. 표기는 대기중 · 승인 · 반려 · 해당없음(자동종결) 네 가지입니다.
새 버전: + 새 버전 업로드. 첫 파일은 사유 없이 올라가고, 2번째부터 수정 사유가 필수입니다. 이전 버전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바로 목록에 보이고, AI 1차 검토는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다시 실행되어 끝나면 AI 검토 리포트 탭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최종 서명본: 계약이 승인 상태여야 하고 PDF만 가능합니다. 다시 첨부할 때는 재첨부 사유가 필수이며, 이전 첨부본은 이력에 보관됩니다.
다운로드 / 미리보기로 올린 파일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첨 · 기타 증빙: + 별첨 추가 / + 기타 증빙 추가. 새 버전·최종 서명본과 달리 이전 파일을 대체하지 않고 계속 쌓입니다 — 여러 건이 동시에 보여도 정상입니다. 종류 컬럼으로 구분됩니다.
외부 서명 요청 (카카오톡/SMS)
승인 완료된 계약은 버전 이력 탭의 외부 서명 요청 패널에서 거래처 담당자에게 로그인 없이 열람·서명할 수 있는 링크를 카카오톡(실패 시 문자) 또는 이메일로 보냅니다. 링크는 발송 후 7일간 유효하며, 발송/열람/서명 시각이 패널에 표시됩니다.
발송 전 확인창이 뜹니다.서명 요청 보내기를 누르면 받는 사람·휴대폰 번호·거래처·계약을 다시 보여주는 창이 열리고, 카카오톡 발송을 눌러야 실제로 나갑니다 — 번호를 잘못 적으면 계약서 링크가 다른 사람에게 가고 되돌릴 수 없으니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이미 진행 중인 서명 요청이 있으면 그것도 확인창에서 알려줍니다.
전자서명: 서명자가 이름 확인 + 동의 후 서명하면 즉시 완료됩니다. 전자서명 확인서가 원본 뒤에 합성된 PDF가 자동 생성되어 최종 서명본으로 자동 첨부되고, 서명자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서에는 요청 발송 번호 · 발송 일시 · 링크 최초 열람 일시 · 서명 일시 · 서명 IP · 서명 단말 · 문서 SHA-256이 인쇄됩니다 — 상대방이 서명을 부인할 때 입증 근거가 되는 사슬입니다.
서명자 본인확인(휴대폰 인증): 서명자는 서명 전에 요청을 보낸 그 번호로 받은 인증번호 6자리를 입력해야 합니다 —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서명할 수 있었던 문제를 막는 절차입니다.
인증번호는 3분 유효, 5회 오류 시 잠금(새로 받으면 초기화). 발송은 30초 간격·요청당 최대 5회.
계약서 열람과 거절·담당자 변경 요청은 인증 없이도 됩니다 — 무엇에 서명하는지 먼저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서명 권한자가 아니라고 알리는 길을 인증 뒤에 두면 잘못 보낸 요청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인증 일시가 확인서에 인쇄됩니다. 인증 없이 서명된 건은 본인확인: 미실시로 남습니다.
서명 완료 시 같은 번호로 완료 안내 카카오톡이 발송됩니다 — 본인이 서명하지 않았다면 즉시 알아차릴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전자서명·날인본 어느 경로든).
이메일 채널은 휴대폰 번호를 함께 넣어주세요: 이메일+휴대폰이면 인증번호가 휴대폰으로 가서 메일함과 휴대폰을 둘 다 가져야 통과합니다. 이메일만 있으면 링크와 인증번호가 같은 메일함으로 가는 순환 구조라 메일 전달 방어까지만 됩니다 — 그래서 확인서에 휴대폰 인증 완료/이메일 인증 완료로 구분해 인쇄됩니다.
이메일 본문에는 계약서를 첨부하지 않고 링크만 보냅니다 — 첨부하면 파일이 메일함에 영구히 남아 전달되고, 언제 열었는지가 증거로 남지 않습니다.
이름은 가운데를 가린 형태(김*현)로 보여주고 전체 이름을 입력받아 대조합니다.
인쇄·날인 제출: 서명자가 계약서를 인쇄해 인감 날인 후 스캔/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우리가 보낸 원본과 대조 검수합니다 — 본문(금액·기간·책임 조항 등)이 동일한지와 거래처 서명/날인 여부를 봅니다. 통과하면 즉시 서명 완료, 변경 흔적이 보이면 부적합, 애매하면 검수 대기로 남아 패널에 AI 의견과 제출본 보기/승인/반려 버튼이 나타납니다. 반려하면 서명자가 같은 링크에서 다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에이드리븐 날인: 발송되는 계약서에는 시스템이 본문에서 우리 날인란을 찾아 등록된 법인인감을 그 자리에 찍습니다 — 거래처는 우리 날인이 완료된 문서를 받고, 그 문서가 서명 대상 원본으로 고정됩니다(종이 날인본 대조의 기준). 인감은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 → 법인인감 이미지에서 관리자가 등록하며, 미등록 상태에서는 서명 요청을 보낼 수 없습니다.
계약서에 \s1\이 적혀 있으면 그 자리에 찍습니다. 자사 표준 서식이라면 원하는 날인 위치에 \s1\을 넣어두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없으면 "에이드리븐" 줄 아래의 (인)에 겹쳐 찍습니다(실무 관례). 우리 회사명과의 거리로 판별해 거래처 날인란과 섞이지 않게 합니다.
둘 다 못 찾으면(텍스트 없는 스캔 PDF 등) 뒤에 별도 서명란 페이지를 붙이고, 외부 서명 패널에 경고를 표시합니다 — 발송본을 한 번 확인해주세요.
날인본의 모든 페이지 하단에 같은 문서ID가 인쇄됩니다. 종이 계약서의 간인(間印) 역할로, 중간 장이 바뀌면 드러납니다.
거절/수정요청: 서명자가 사유와 함께 거절할 수 있습니다. 사유는 패널과 Slack 스레드에 표시됩니다.
담당자 변경(위임) 요청: "서명 권한자가 아님"이면 올바른 담당자 이름과 휴대폰 또는 이메일(하나만 적어도 됩니다)을 남깁니다. 링크가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고, 패널에 제안된 담당자: 홍길동 대표 (ceo@…)와 이 담당자로 새 요청 버튼이 나타납니다 — 누르면 발송 폼이 채워지고 담당자가 확인한 뒤 직접 발송합니다(발송 대상 통제를 우리가 유지).
위임받은 분의 서명 페이지와 이메일에는 "○○○님이 서명 권한자가 아니라고 알려주셔서 귀하께 요청드립니다" 안내가 표시됩니다 — 맥락 없는 계약서 요청을 받아 무시하거나 피싱으로 의심하는 일을 막습니다. 알림톡 본문은 카카오 승인 템플릿에 묶여 있어 이 안내를 넣을 수 없으므로 서명 페이지에서 알립니다.
일괄 가져오기 계약(검토용 초안이 없는 계약)에서는 서명 요청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이미 서명된 원본을 보관 중이기 때문입니다.
반려된 계약은 같은 접수번호로 다시 제출합니다. 새 요청을 만들지 마세요 — 이력이 끊깁니다. 계약상세 헤더의 재제출 → 수정 사항 입력(선택) + 수정된 파일 첨부(선택) → 제출.
필요한 승인 역할은 재제출 시점의 설정으로 다시 계산되고, 각 역할은 대기중으로 초기화됩니다.
승인자는 따로 바꾸지 않으면 기존 담당자가 유지됩니다.
파일을 첨부하면 새 버전으로 쌓이고, 생략하면 기존 파일이 유지됩니다.
재제출도 AI 1차 검토를 자동으로 다시 실행합니다
단, 최초 제출과 달리 화면이 검토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과를 바로 보여줍니다. 성공하면 바로 검토중으로 넘어갑니다 — 따로 재분석 요청을 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드물게 자동 실행이 실패했을 때만 직접 눌러 재시도하세요.
승인 이력 탭에 반려 → 재제출이 사유와 함께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거래처 정보 고치기
거래처 정보는 계약이 아니라 거래처 관리 메뉴에서 관리합니다.
신규 거래처 등록
거래처 관리 → + 거래처 등록 요청을 누르면 상호명과 함께 사업자등록증을 처음부터 첨부해야 합니다(필수). 통장사본은 선택입니다 — 대금을 지급할 일이 없는 매입처 등은 계좌 정보 자체가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파일을 첨부하면 시스템이 그 자리에서 자동으로 읽어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업태·종목(사업자등록증) 또는 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통장사본)를 폼에 채워줍니다 — 읽어온 값은 저장 전에 반드시 원본과 대조한 뒤 제출하세요.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제출되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또는 자동 인식)하면 같은 번호로 이미 등록된 거래처가 있는지 그 자리에서 안내합니다. 등록을 막지는 않습니다(사업부 분리 등 실제로 별개인 경우가 있음) — 기존 거래처 열기 또는 그래도 신규로 등록 중 고를 수 있습니다.
고치려는 항목에 따라 경로가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항목
경로
반영 시점
담당자 (여러 명 가능)
거래처 상세 → 담당자 표의 + 담당자 추가 / 행별 수정·삭제
즉시 (승인 불필요)
세금계산서 수신 이메일 (여러 개 가능)
거래처 상세 → 세금계산서 이메일 입력란 + 추가 / 항목별 ×
즉시 (승인 불필요)
상호명 · 사업자등록번호 · 대표자 · 주소 · 업태 · 종목 · 은행/계좌/예금주
거래처 상세 → 식별 정보의 변경 요청
재무담당 승인 후
식별 정보를 승인 절차로 묶는 이유는 번거롭게 하려는 게 아니라, 거래처의 상호·사업자번호·계좌를 노린 사칭·지급사기를 막기 위한 통제입니다. 두 경로 모두 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감사로그에 남습니다.
대기 중인 변경 요청이 하나 있으면 새 요청을 넣을 수 없습니다(이미 대기 중인 변경요청이 있습니다) — 승인자가 서로 어긋나는 요청 두 건을 보게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값이 달라지는 항목만 요청에 담깁니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제출하면 변경된 내용이 없습니다로 막힙니다.
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명함은 거래처 상세 하단의 증빙 문서에 올립니다. 계약서 첨부로 올리지 마세요 — 그러면 AI 1차 검토가 그 파일을 계약서로 분석해 계약 조항을 전혀 찾지 못했습니다로 실패합니다.
올린 문서는 내려받지 않고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증빙 문서 목록의 미리보기를 누르면 새 탭에서 열립니다. PDF·JPG·PNG만 해당하고(그 외 형식은 미리보기 단추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다운로드는 그대로 있습니다.
직접 타이핑하지 말고 문서를 먼저 올리세요. 증빙 문서를 올리면 시스템이 그 문서를 읽어 위 두 경로 중 맞는 모달을 채운 채로 열어줍니다(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 → 변경 요청, 명함 → 담당자 정보 수정). 다만 읽어온 값이 곧바로 저장되는 건 아니고 승인 절차도 그대로이므로 저장 전에 원본과 대조해주세요. 사업자등록번호는 체크섬이 자동 검증되고, 못 읽어낸 경우엔 그냥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같은 거래처가 두 번 등록돼 있으면 없어질 쪽 상세의 중복 병합으로 정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승인되면 계약과 증빙 문서가 남는 쪽으로 옮겨집니다 — 되돌릴 수 없으니 정말 같은 업체인지 사업자등록증으로 확인하고 요청하세요.
목록에서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를 쓰는 거래처는 중복 배지로 보이고, 옆의 비교 버튼으로 그룹 전체를 표 하나에 나란히 놓고 값이 다른 항목만 강조해서 볼 수 있습니다.
목록의 등록일자와 거래처 상세의 요청자 · 승인자 · 반려자(사유 포함)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 하단에서 페이지당 표시 개수(10~100)를 고르고 넘겨볼 수 있고, 검색은 상호명·사업자번호뿐 아니라 대표자·담당자·연락처·이메일까지 입력 즉시 매칭됩니다.
Slack에서도 /거래선등록변경요청으로 같은 요청을 넣을 수 있습니다(축소판 — 식별 항목만 입력).
알아둘 제약
웹에서 만든 계약의 Slack 알림은 관리자 설정이 필요합니다 —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 → Slack 알림 채널 ID가 지정돼 있지 않으면 /계약요청으로 만든 계약에만 Slack 스레드가 생성됩니다.
만료 알림은 계약이 승인된 뒤에 예약됩니다. 승인 전에는 스위치 대신 그 안내가 표시됩니다.
이미 발송된 알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발송됨)으로 표시되며, 끄면 이후 발송만 막힙니다.
재계약 가이드는 근거가 약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서명본이 없거나 과거 AI 검토 이력이 없으면 모달 상단에 경고가 뜹니다 — 그때는 결과를 과신하지 마세요.
본인에게 배정된 역할을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승인자는 전체 계약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내 차례 찾기
가장 빠른 길: 우측 상단 알림 벨의 내 승인 대기 N건 · 최장 N일째 항목이나 대시보드 요약 카드의 내 승인 대기를 누르면 본인에게 배정된 검토중 건만 한 번에 필터됩니다 — 로그인한 계정 기준이라 어떤 역할을 맡고 있든 정확히 본인 몫만 보여줍니다. 수동으로 찾으려면 상태 필터를 검토중으로, 승인자 필터를 본인 이름으로 두면 됩니다.
경과일 컬럼을 클릭해 정렬하면 오래 기다린 건을 먼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승인 / 반려
본인에게 배정된 카드에만 액션 버튼이 나타납니다.
버튼이 비활성 상태라면 — 마우스를 올려 이유를 확인하세요
슬롯이 이미 승인/반려로 결정됐다면 카드에 결과만 표시되고 버튼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되돌릴 수 없으므로 — 번복은 관리자 전용). 아직 대기중인데 눌리지 않는다면 버튼이 사라지는 대신 비활성 상태 + 툴팁으로 남아 이유를 알려줍니다.
계약이 '검토중' 상태가 되어야 승인/반려할 수 있습니다 — 아직 AI 1차 검토 자동 실행이 끝나지 않았거나 드물게 실패한 경우. 요청자에게 재분석 요청을 요청하세요.
이 역할에 배정된 승인자만 승인/반려할 수 있습니다 — 본인이 그 슬롯의 담당 승인자가 아닙니다. 관리자라도 자기 슬롯이 아니면 승인/반려는 불가(재지정은 가능).
승인 후 안내가 두 가지로 갈립니다. 마지막 역할이었다면 모든 역할의 승인이 완료되어 계약이 승인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아직 남았다면 {역할명} 역할이 승인 처리되었습니다.이고 계약은 계속 검토중입니다.
반려는 즉시 계약 전체를 종결시킵니다
다른 역할의 승인을 기다리지 않고 계약이 바로 반려가 되며, 남아 있던 대기중 슬롯은 해당없음(자동종결)으로 처리됩니다. 반려 사유는 승인 이력에 그대로 남으므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접수 → 검토시작 → 승인/반려가 시간순으로 남고, 반려 사유도 함께 기록됩니다.
수정요청 — 계약을 끝내지 않고 되돌리기
계약을 반려할 정도는 아니고 특정 조항·첨부만 고쳐서 다시 보고 싶을 때 씁니다. 수정요청 → 사유 입력(필수) → {역할명} 역할에 수정요청을 보냈습니다. 계약은 검토중 상태로 유지됩니다. 반려와 달리 계약을 종결시키지 않고 다른 역할의 슬롯도 영향받지 않습니다. 요청자가 재제출해야 풀립니다(새 파일만 올리는 것으로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버튼 조건은 반려와 동일(검토중 + 대기중 + 본인 배정)합니다.
병렬 다중 승인 규칙
계약유형에 따라 필요한 역할 수가 다릅니다(관리자가 매트릭스에서 설정). 역할들은 서로 독립적·병렬이며 순서가 없습니다.
전원 승인
계약이 승인으로 확정
한 명이라도 반려
즉시 반려 + 나머지 자동종결
전원 승인했는데 계약이 검토중에 머무는 경우
거래처가 아직 재무담당 승인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계약 상세 기본정보 탭 위에 그 사실이 안내로 표시되고, 상호명 옆에 승인대기 배지가 붙습니다.
새 거래처는 계약 접수를 막지 않기 위해 승인대기 상태로 바로 만들어집니다 — 승인자 검토는 지금 진행할 수 있지만, 계약의 최종 승인은 거래처가 승인된 뒤에 이뤄집니다. 재무담당이 거래처 관리 → 승인 대기 요청에서 승인하면 그 순간 밀려 있던 계약이 자동으로 최종 승인됩니다. 승인자가 다시 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대체 승인자로 재지정
휴가·과부하로 직접 볼 수 없을 때 본인 슬롯의 권한을 넘길 수 있습니다. 대체 승인자로 재지정 → 후보 선택 → 확정. 계약이 접수 또는 검토중이고 슬롯이 대기중일 때만 가능합니다.
후보 목록이 비어 등록된 후보가 없습니다가 나오면 관리자에게 후보 등록을 요청하세요.
거래처 변경/병합 승인 (재무담당)
계약 승인과는 별개의 승인 큐입니다. 좌측 거래처 관리 → 승인 대기 요청에서 처리하며, 세 종류를 함께 보여줍니다.
배지
무슨 요청인가
승인하면
신규
새 거래처 등록
거래처가 정상이 되고, 보류돼 있던 계약이 자동 승인됩니다
(배지 없음)
상호명·사업자번호·대표자·주소·계좌 등 식별 정보 변경
그 값으로 즉시 반영
병합
중복 거래처 정리
없어지는 쪽의 계약·증빙 문서가 남는 쪽으로 옮겨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승인 권한은 계약 승인과 다릅니다재무담당 역할의 현재 기본승인자 본인, 또는 관리자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계좌 변경이나 병합 요청은 특히 요청서에 적힌 연락처가 아니라 계약서에 있는 번호로 전화해 확인한 뒤 승인하세요 — 지급사기(BEC) 대응입니다.
병합 승인 전에 거래처 목록의 중복 배지 옆 비교 버튼으로 두 거래처를 표 하나에 나란히 놓고 값이 다른 항목만 강조해서 볼 수 있습니다.
Slack에서 처리하기
Slack /계약요청으로 만들어진 계약은 스레드에 승인 · 반려 · 수정요청 · 대체 승인자 지정 버튼 4개가 함께 게시되어, Slack을 벗어나지 않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처리하면 버튼이 승인 — {이름} 처리완료 같은 텍스트로 바뀝니다. 거래처 변경/병합 요청도 거래선 채널의 버튼으로 동일하게 처리되며, 병합은 여기에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경고가 함께 뜹니다.
Slack 안내
뜻
계정 연동이 필요합니다
내 Slack 계정이 시스템 계정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아직 AI 1차 검토 전입니다…
그 계약은 파일이 없는 상태입니다. 웹에서 파일 첨부 + AI 검토를 먼저 하세요.
이미 처리된 요청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결정했거나 계약이 종결된 상태입니다.
웹에서 만든 계약의 Slack 알림은 관리자 설정이 필요합니다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 → Slack 알림 채널 ID가 지정돼 있지 않으면 /계약요청 슬래시 커맨드로 만든 계약에만 Slack 스레드가 생성됩니다.
알아둘 제약
웹에서 만든 계약의 Slack 알림은 관리자 설정이 필요합니다 —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 → Slack 알림 채널 ID가 지정돼 있지 않으면 /계약요청으로 만든 계약에만 Slack 스레드가 생성됩니다.
한 번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되돌리는 것은 관리자의 번복뿐이고, 그것도 승인 확정 건에만 가능합니다.
반려된 건은 요청자가 재제출합니다. 재제출하면 AI 1차 검토가 자동으로 다시 실행되어 백그라운드 검토가 끝나는 대로(보통 1분 이내) 검토중이 되고 슬롯도 대기중으로 초기화됩니다.
재계약 가이드는 근거가 약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서명본이나 과거 AI 검토 이력이 없으면 모달 상단에 경고가 표시됩니다 — 그때는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감사 로그 전체 조회는 관리자만 가능합니다.승인 이력 탭은 승인 워크플로우 이벤트만 보여주며, 파일 업로드·알림 발송 같은 나머지 감사 항목까지 합쳐서 보려면 관리자 계정의 감사로그 메뉴가 필요합니다.
계정과 승인 구조를 운영합니다. 관리자는 승인자와 별개 권한이며, 한 사람이 둘 다 가질 수 있습니다.
권한 1
모든 계약의 대체 승인자 재지정
권한 2
관리자 설정 화면 전체
권한 3
승인 확정 건의 번복
관리자 권한은 승인 권한이 아닙니다
관리자라도 자기에게 배정된 슬롯이 아니면 승인·반려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 설정 화면
좌측 관리자 설정. 탭 5개로 나뉩니다 — 예전에는 카드 7장이 한 페이지에 쌓여 있어 아래쪽 설정은 스크롤로만 도달했습니다.
탭
무엇을 설정하나
승인 흐름
승인 역할 카탈로그 · 계약유형×역할 매트릭스 · 대체승인자 후보 — 아래 권장 순서 ①~③이 여기 있습니다
표준문구
AI 검토의 기준이자 계약서 초안 생성의 원본
사용자
로그인할 수 있는 사람과 그 역할
연동·회사
Slack 알림 채널 3개 · 회사 정보(계약서 생성용) · 법인인감
가져오기
이미 서명된 과거 계약서를 등록만 해두는 일회성 도구
기본 탭인 승인 흐름입니다. 나머지 설정은 위 탭으로 옮겨가면 됩니다.
일반 설정 카드는 항목 3개입니다 — Slack 알림 채널 ID(웹에서 만든 계약의 Slack 스레드가 게시될 채널), 거래선 등록/변경 요청 채널 ID(거래처 변경/병합 요청이 게시될 채널), 문의사항 알림 채널 ID(사용자가 등록한 문의사항이 게시될 채널). 저장 버튼을 누르면 세 값을 항상 함께 덮어씁니다 — 일부만 입력하고 저장하면 나머지가 비워집니다.
사용자 관리 — 온보딩의 출발점
가장 중요한 규칙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려면 그 이메일과 일치하는 계정이 여기 먼저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은 자동 가입이 없습니다.
+ 사용자 추가 → 이름 / 회사 Google 주소와 정확히 일치하는 이메일 / 역할 체크박스(요청자·승인자·관리자·뷰어, 복수 선택 가능). 역할은 최소 1개가 필요합니다. 뷰어는 조직장 등 승인/반려 액션은 필요 없이 전체 계약 진행현황만 조회하면 되는 사람을 위한 역할로, 승인자·관리자처럼 전체를 볼 수 있지만 어떤 액션도 할 수 없습니다.
수정에서 역할은 체크한 것으로 통째 교체됩니다(일부 추가가 아님).
비활성화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퇴사자는 비활성화로 처리합니다. 계정을 실제로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 과거 계약의 요청자·승인자 기록이 계속 유효해야 하므로 로그인만 차단합니다.
승인 역할 카탈로그
"어떤 종류의 승인이 존재하는가"를 정의합니다(기본승인, 재무담당, 법무담당 등).
컬럼
설명
코드
계약 데이터와 연결되는 식별자. 등록 후 변경 불가
정렬순서
비워두면 뒤에 표시됩니다
기본승인자
인라인 선택, 고르면 즉시 저장
제약 2가지
기본승인자는 한 번 지정하면 해제할 수 없습니다.(지정 안 됨)을 골라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으로 바꾸는 것만 가능합니다.
후보 목록에는 승인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나옵니다. 없으면 사용자 관리에서 먼저 승인자 역할을 부여하세요.
삭제는 소프트 삭제이며 사용 중이면 거부됩니다 — 이 역할을 사용 중인 계약유형이 있어 제거할 수 없습니다 / 이 역할로 진행 중인 승인 건이 있어 제거할 수 없습니다
계약유형 × 역할 매트릭스
"이 계약유형은 누구의 승인이 필요한가"를 정하는 핵심 설정입니다. 행은 계약유형 9종, 열은 활성 역할입니다. 셀 스위치를 켜면 그 역할의 승인이 필요해집니다.
계약유형에는 항상 최소 1개의 활성 역할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역할을 끄려 하면 거부되고 스위치가 원복됩니다. 변경은 이후 새로 접수되는 계약에 적용됩니다.
역할을 끈 뒤에는 정리를 눌러야 합니다
스위치를 끄면 그 셀 옆에 정리 버튼이 나타납니다(켜져 있을 때는 보이지 않습니다 — 정상 슬롯을 실수로 종결시키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
매트릭스에서 역할을 껐어도 이미 진행 중이던 계약의 그 역할 슬롯은 대기중으로 멈춰 있습니다 — 그 계약은 영원히 완료되지 않습니다. 정리는 그 슬롯들을 강제 종결하고, 남은 역할이 모두 승인이면 계약을 자동으로 승인 완료로 전환합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대체승인자 후보
기본 승인자가 부재·과부하일 때 대신 승인할 사람의 명단입니다. 요청 폼의 대체 승인자 선택과 계약상세의 재지정 모달이 이 목록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자격 역할 규칙역할 수정에서 아무 역할도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계약유형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하나라도 체크하면 그 역할에서만 선택됩니다. 체크박스를 일부만 켜다 말면 의도치 않게 후보 자격이 좁아집니다.
삭제하면 같은 사람을 다시 등록할 수 없습니다
영구 제약입니다. 또한 그 후보가 진행 중인 계약의 실제 대체 승인자로 지정돼 있어도 삭제를 막지 않습니다 — 확인창 경고만 표시됩니다.
표준문구 — AI 검토의 기준
AI 1차 검토가 "표준계약서 대비 편차"를 판정하는 기준선입니다. 여기에 문구가 없으면 AI는 회사 기준 없이 모델 판단만으로 등급을 정합니다. 계약유형을 고르면 그 유형의 조항 골격 21개가 문서 순서로 나오고, 아직 비어 있는 조항도 행으로 보입니다. 상단에 검토 기준으로 N/21개 조항 적용 중이 채움 정도를 알려줍니다.
시행 중인 문구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AI 검토 결과가 그때 근거였던 문구의 버전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덮어쓰면 과거 검토의 근거가 소급해서 바뀝니다. 그래서 개정은 "새 초안을 만들어 시행"이고, 시행하면 이전 버전이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폐기된 버전의 문구는 그대로 남습니다.
조항별 흐름은 이렇습니다.
초안 작성 — 비어 있는 조항에 문구·기본 등급·통지기한을 씁니다. 등록해도 초안일 뿐 아직 검토 기준이 아닙니다.
수정 — 초안만 고칠 수 있습니다.
시행 — 오늘부터 AI 검토의 기준이 됩니다. 이전 시행본이 있으면 폐기되며, 확인창이 폐기될 버전을 알려줍니다.
개정 — 시행 중인 문구의 값에서 시작하는 새 초안을 만듭니다. 시행할 때까지 이전 버전이 계속 기준입니다.
폐기 — 대체 없이 기준에서 뺍니다. 그 조항은 AI 검토의 비교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력 N — 그 조항의 폐기된 옛 버전을 펼쳐 봅니다.
전 유형 공통으로 표시된 행은 계약유형 전체에 적용되는 문구(ALL 스코프)입니다. 이 유형 전용 문구가 없어도 그것이 실제 기준이므로, 채움 집계에도 적용된 것으로 셉니다. 유형 전용으로 덮으려면 그 행의 초안 작성을 누르면 됩니다.
표준계약서 전문 보기는 시행 중인 조항을 제1조…제N조로 이어 붙여 한 번에 보여줍니다 — 법무에 보내거나 스스로 검토할 때 씁니다. 기준일을 바꾸면 그 날 시행 중이던 전문이 다시 만들어지므로 "3월에 우리 표준이 무엇이었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진 조항과 그 자리를 채울 승인 대기 초안도 함께 알려줍니다.
행에 검토 N건이 보이면 그 문구를 근거로 판정한 AI 검토가 그만큼 있다는 뜻입니다. 눌러서 어느 계약이 어떤 판정을 받았는지 확인한 뒤 문구를 고치세요. 개정해도 이 목록은 줄지 않습니다 — 과거 검토는 그때 근거였던 버전을 계속 가리킵니다.
제안 초안으로 채우기는 초안만 만듭니다
비어 있는 조항에 표준계약서 관행을 참고한 제안 문구를 초안으로 넣어줍니다(광고대행/대대행 계약에만 준비돼 있습니다). 시행은 조항별로 직접 눌러야 합니다 — 아무도 읽지 않은 문구가 검토 기준이 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시행본이나 초안이 있는 조항, 전 유형 공통으로 이미 적용된 조항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서 일괄 가져오기
이미 서명이 끝난 과거 계약서를 등록만 해두고 싶을 때 쓰는 경로입니다 — 일반 요청 폼과 승인 절차를 완전히 건너뜁니다.
+ 파일 선택(docx pdf hwp xlsx jpg jpeg png tif tiff, 여러 개 동시 선택 가능) → 업로드하면 AI가 거래처명·계약유형·금액·통화·시작일·종료일·자동갱신을 자동으로 추출해 표에 채웁니다.
표의 값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저장으로 수정 내용만 반영하거나, 확정을 누르면 화면에 보이는 값 그대로 저장한 뒤 곧바로 계약으로 등록합니다.
확정하면 승인 워크플로우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승인 상태의 계약이 만들어집니다 — 이미 서명이 끝난 문서라는 전제입니다. 감사로그에 기존 계약서 일괄 가져오기로 남습니다.
반려(사유 필수)하면 그 항목은 등록하지 않고 목록에서 제거됩니다.
추출이 잘 안 된 항목은 경고 문구가 함께 표시됩니다 — 확정 전에 반드시 원본 파일을 대조하세요.
거래처 관리 (재무담당)
좌측 거래처 관리 메뉴. 거래처는 계약의 부속 정보가 아니라 독립 마스터 데이터로 관리되며, 필드가 두 등급으로 나뉩니다.
등급
항목
누가 · 언제
식별 정보
상호명,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 업태, 종목, 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
누구나 변경 요청은 가능. 실제 반영은 재무담당 또는 관리자 승인 후
운영 정보
담당자 목록(여러 명 가능), 세금계산서 수신 이메일 목록(여러 개 가능)
로그인한 누구나 즉시 추가/수정/삭제(감사로그에 before/after 기록)
은행/계좌 변경은 특히 주의
식별 정보에 승인을 건 이유는 거래처 상호·사업자번호·계좌를 노린 사칭·지급사기(BEC) 대응입니다. 계좌 변경 요청은 요청서에 적힌 연락처가 아니라 계약서에 있는 번호로 전화해 확인한 뒤 승인하세요.
목록 화면 — 이력·페이지네이션·검색
목록 각 행에서 등록일자를 바로 볼 수 있고, 거래처 상세를 열면 요청자 · 승인자 · 반려자(반려 시 사유 포함)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많아지면 하단에서 페이지당 표시 개수(10~100)를 고르고 이전/다음으로 넘겨볼 수 있고, 검색은 상호명·사업자번호뿐 아니라 대표자·담당자·연락처·이메일까지 입력하는 즉시(한 글자부터) 매칭됩니다. 상단의 CSV 다운로드(관리자·승인자에게만 보임)는 지금 검색 조건 그대로 전체를 파일로 받습니다.
승인 처리
거래처 관리 → 승인 대기 요청 또는 각 거래처 상세 상단 배너에서 승인 / 반려(사유 필수)를 누릅니다. Slack의 거래선 채널에 게시된 메시지의 버튼으로도 같은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승인 권한: 재무담당 역할의 현재 기본승인자 본인, 또는 관리자. 그 역할이나 기본승인자가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면 관리자만 승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등록 요청을 승인하면 거래처가 정상이 되고, 그 거래처 때문에 최종승인이 보류돼 있던 계약이 그 자리에서 자동으로 승인 처리됩니다(결과 안내에 몇 건이 처리됐는지 표시).
신규 등록 요청을 반려하면 거래처가 반려 상태가 됩니다. 이미 그 거래처로 접수된 계약은 최종 승인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식별 정보 변경 요청을 반려하면 거래처는 원래 상태 그대로 남고 요청만 닫힙니다.
증빙 문서
거래처 상세 하단에서 사업자등록증 / 통장사본 / 명함을 올립니다(pdf png jpg jpeg webp tif tiff). 같은 종류를 다시 올리면 최신 1건만 노출되고 이전 건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이 문서들은 계약서 첨부와 완전히 별개라 AI 조항 분석 대상이 아닙니다 — 사업자등록증을 계약 첨부로 올려 AI가 계약서로 오분석하던 문제를 구조적으로 없앤 부분입니다.
자동 인식
파일을 올리면 시스템이 그 문서를 읽어 해당 입력 모달을 채운 채로 열어줍니다 — 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이면 변경 요청 모달(사유는 증빙 문서 자동 인식으로 자동 입력), 명함이면 담당자 추가 모달입니다(기존 담당자를 덮어쓰지 않고 한 명 추가). 모달 상단 배너에 어떤 항목을 문서에서 읽어왔는지 표시됩니다.
읽어온 값은 거래처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그 모달에서 저장해야 반영되고, 식별 정보는 여전히 재무담당 승인을 거칩니다. 자동 인식은 타이핑을 대신할 뿐 승인 절차를 건너뛰지 않으므로 저장 전에 반드시 원본과 대조하세요.
문서 종류에 없는 항목은 버립니다 — 명함에서 사업자번호를 읽었다고 나와도 무시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체크섬을 검증합니다. 끝자리 오독처럼 실제로 존재할 수 없는 번호면 값은 그대로 두고 체크섬 검증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경고를 띄웁니다 — 지우지 않는 이유는 사람이 원본과 대조해 고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좌 정보가 포함되면 지급사기 경고가 추가로 뜹니다(계약서에 있는 번호로 전화해 확인).
대기 중인 변경 요청이 이미 있으면 모달이 열리지 않고 안내만 나옵니다. 파일은 정상적으로 보관됩니다.
읽어내지 못해도 업로드는 성공합니다.문서에서 읽어낼 수 있는 항목이 없었습니다가 뜨고 값은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 스캔 품질이 나쁘거나 이미지가 기울어진 경우입니다.
중복 병합
같은 거래처가 두 번 등록됐을 때 정리하는 경로입니다. 없어질 쪽의 상세에서 중복 병합을 누르고 남길 거래처를 고르면 변경 요청이 만들어지고, 다른 요청과 똑같이 재무담당 승인을 거칩니다. 사업자등록번호·상호명·대표자명·계좌번호가 일치하는 후보를 일치 개수 순으로 추천하고(계좌번호 값 자체는 노출하지 않고 배지로만 표시), 검색으로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없어지는 쪽의 계약과 증빙 문서가 남는 쪽으로 옮겨집니다.
남는 쪽의 비어 있는 항목만 채워집니다 — 이미 값이 있는 항목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승자를 고른 사람이 이미 판단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없어지는 쪽은 목록에서 사라지지만 삭제되지 않습니다. 상세를 열면 병합됨 배지와 이동 안내가 뜨고 과거 감사 이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어떤 수정도 할 수 없습니다.
병합 전에 먼저 비교하세요. 목록에서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를 쓰는 거래처는 중복 배지가 붙고, 옆의 비교 버튼을 누르면 그룹 전체(자기 자신 포함)를 표 하나에 나란히 놓고 값이 다른 항목만 강조해서 보여줍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승인 전에 두 거래처의 사업자등록증을 직접 대조하세요. 사업자번호가 같아도 사업부 분리처럼 실제로는 별개 거래처인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정상 상태끼리만 병합할 수 있고(승인대기 중복은 등록 요청을 반려하세요), 이미 병합된 거래처는 다시 병합할 수 없습니다.
Slack /거래선등록변경요청
Slack 앱에 이 슬래시 커맨드를 등록하고,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 → 거래선 등록/변경 요청 채널 ID에 전용 채널을 지정하세요. 계약 채널과는 별개 설정이며, 비워두면 Slack 알림 없이 웹에서만 처리됩니다. 봇이 그 채널의 멤버가 아니면 게시만 조용히 실패하므로 채널에서 /invite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운영 시 알아둘 것
Slack 계정 매핑
Slack의 /계약요청과 승인 버튼을 쓰려면 각 사용자의 Slack 계정을 시스템 계정에 연결해야 합니다. 연결 안 된 사용자는 계정 연동이 필요합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만 받습니다.
대부분은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회사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할 때, 같은 이메일을 쓰는 Slack 계정을 찾아 자동으로 이어붙입니다. 따로 하실 일이 없습니다.
자동으로 안 되면 직접 연결합니다. Slack 계정 이메일이 회사 Google 계정과 다른 경우입니다. 로그인 후 우측 상단 이름 옆의 Slack 계정 연결하기 링크를 누르면 Slack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하고, 승인하면 연결됩니다(관리자 개입 불필요). 이 링크는 아직 연결되지 않은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이미 다른 계정에 연결된 Slack 계정이면 이 Slack 계정은 이미 다른 사용자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내가 뜹니다.
관리자가 대신 등록하는 화면은 아직 없습니다
사용자 관리 카드에 Slack ID 입력란이 없습니다. 본인이 셀프 연결을 못 하는 예외 상황만 개발 담당자에게 API 직접 등록을 요청하세요.
만료 알림 배치
D-90/60/30 알림은 화면 조작이 아니라 하루 1회 실행되는 배치가 Slack에 게시합니다. 개발 환경에서는 Windows 작업 스케줄러(AI-Contract-Reminder-Batch, 매일 09:00)에 등록돼 있고 로그는 backend/logs/reminder_batch.log입니다.
감사 로그
파일 업로드, AI 검토 완료, 후보 등록·제거, 만료 알림 발송, 알림 on/off, 거래처 정보 변경은 수정·삭제가 불가능한 감사 로그로 DB에 기록됩니다(DB 트리거로 강제).
좌측 감사로그 메뉴(관리자만 보임)에서 승인 워크플로우 이벤트와 그 외 이벤트를 시간순으로 합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유형·접수번호·날짜 범위로 필터하고, 접수번호를 누르면 그 계약 상세로 바로 이동합니다. 계약상세의 승인 이력 탭은 이 중 승인 워크플로우 이벤트만 보여주는 부분집합입니다.
아직 없는 기능
사용자가 물어보면 이렇게 안내하세요
없는 것
대신 어떻게
관리자가 대신 등록하는 Slack 계정 매핑 화면
각 사용자가 직접 Slack 계정 연결하기로 셀프 연결합니다. 그게 안 되는 예외만 개발 담당자에게 API 등록 요청.
서버측 임시저장
그 사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 다른 PC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봇 토큰 만료 이메일 알림
이메일 발송 기능이 없습니다. 알림이 안 온다는 제보가 오면 토큰 상태를 확인하세요.
계정 비활성화 되돌리기
없습니다. 같은 이메일로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과거 이력은 이전 계정에 남습니다).
후보 삭제 되돌리기
없습니다 — 같은 사람을 다시 후보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사업자번호 실재 여부 확인
자동 인식은 체크섬(형식상 가능한 번호인지)만 검증합니다. 국세청 휴폐업 조회는 연동돼 있지 않아 실제로 존재하고 영업 중인 사업자인지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병합 되돌리기
없습니다. 병합은 계약의 소속을 바꾸므로 승인 전에 반드시 두 거래처의 사업자등록증을 대조하세요.
번복 되돌리기
없습니다. 요청자가 재제출해서 승인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합니다.
AI 1차검토 재시도 (드문 실패 시)
제출·재제출 시 자동 실행되지만, 드물게 실패하면 그 계약이 접수에 머뭅니다 — 요청자가 재분석 요청으로 직접 재시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