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계약관리시스템 사용 매뉴얼
에이드리븐 · 사내 시스템

AI 계약관리시스템 사용 매뉴얼

역할별로 필요한 부분만 읽으면 됩니다. 좌측에서 본인 역할을 고르세요.

01접수 02검토중 03a승인 03b반려

이 시스템은 Slack에서 자유 텍스트로 오가던 계약 검토 요청을 구조화된 절차로 바꿉니다. 어떤 역할이든 아래 세 가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adriven.co)으로만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하기 전에는 화면 가운데 로그인 카드만 보이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누르면 되며, 로그인 후에는 화면 우측 상단에 {이름}로 로그인됨 · 로그아웃이 표시됩니다.

로그인 전 화면의 로그인 카드
로그인 전 화면. 인증 전에는 사이드바와 계약 목록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자동 가입이 없습니다 관리자가 관리자 설정 → 사용자 관리에 이메일을 미리 등록해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계정은 이 Google 계정으로 등록된 사용자가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계정 등록을 요청하세요. 개인 Gmail 등 다른 도메인은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으로 로그인해주세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구글 로그인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때 뜨는 문구입니다(예: 오래된 로그인 창을 새로고침해 재사용한 경우).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처음부터 다시 누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드물게 Internal Server Error만 뜨고 아무 안내도 없다면 Avast 등 보안/광고차단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로그인 쿠키를 차단하는 경우였습니다 — 확장 프로그램을 잠깐 끄고 재시도하세요.

상태 6종

상태의미
접수제출 완료. 아직 승인할 수 없습니다 — AI 1차 검토를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검토중AI 검토가 끝나 승인자 판단을 기다리는 상태.
승인필요한 모든 역할이 승인 완료. 이제 최종 서명본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반려한 역할이라도 반려하면 즉시 이 상태가 됩니다.
만료임박 / 만료종료일 기준으로 자동 계산되는 표시입니다(D-90 이내 / 경과).

AI 1차 검토는 자동입니다

사람이 누를 버튼은 없습니다 — 제출·업로드·재제출 전부 백그라운드로 돕니다 최초 제출·새 버전 업로드·재제출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 AI 검토가 끝나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다음 화면(또는 갱신된 목록)을 보여줍니다(보통 1분 이내 완료, 계약상세에서 진행 상황 확인). 계약상세의 AI 검토 리포트 탭은 그동안 "검토 진행 중" 카드를 보여주다가 결과가 나오면 새로고침 없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드물게 자동 실행이 실패하거나 한참 지나도 그대로면 같은 탭의 재분석 요청으로 직접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역할은 겹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가질 수 있습니다(예: 승인자 + 관리자). 다만 관리자 권한은 설정 권한이며 승인 권한이 아닙니다 — 관리자라도 자기에게 배정된 슬롯이 아니면 승인·반려할 수 없습니다. `뷰어`는 조직장 등 승인 액션 없이 전체 계약 진행현황만 조회하면 되는 사람을 위한 네 번째 역할입니다 — 승인자·관리자처럼 전체를 볼 수 있지만 승인/반려/재지정/번복 등 어떤 액션도 할 수 없습니다.

요청자
본인이 제출한 계약만 조회
승인자
전체 조회 + 본인 슬롯 결정
관리자
전체 조회 + 시스템 설정 + 번복
뷰어
전체 조회만 (액션 권한 없음)

역할별로 보이는 메뉴

메뉴는 역할에 따라 감춰지지 않고 모두에게 항상 똑같이 보입니다. 대신 화면을 열었을 때 그 화면 안에서 권한을 확인합니다 — 권한이 없으면 안내 문구만 나오고, 실제 승인·설정 변경 등 액션 권한은 항상 서버가 최종 판단합니다.

메뉴요청자승인자관리자뷰어비고
계약 요청
계약 현황 (본인 건만) (전체) (전체) (전체)뷰어도 승인자·관리자와 동일하게 전체 계약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액션 버튼만 없음)
만료알림함
Slack 스레드 미리보기————고정 시연 화면이라 실 로그인 상태에서는 자동으로 숨겨집니다(데모 전용)
거래처 관리
문의사항관리자만 전체 문의를 보고 답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나머지 역할은 본인이 등록한 문의만 보입니다
관리자 설정———다른 역할로 열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안내만 나옵니다
감사로그———위와 동일

Slack 연동

Slack과는 세 방향으로 연결됩니다 — Slack에서 시스템으로 넣는 입력, 시스템이 Slack에 내보내는 출력, 그리고 이 연동을 켜고 끄는 설정.

인풋 (Slack → 시스템)

트리거설명
/계약요청 슬래시 커맨드축소판 계약 요청 모달을 열어 제출(파일 첨부 불가 — 제출 후 웹에서 첨부)
/거래선등록변경요청 슬래시 커맨드거래처 등록/변경 요청 모달(식별 항목만)
승인 / 반려 / 수정요청 / 대체 승인자 지정 버튼계약 승인 슬롯 4가지 액션. Slack 계정 연결이 안 된 사람이 누르면 계정 연동이 필요합니다만 응답
거래처 변경/병합 요청의 승인/반려 버튼재무담당이 거래선 채널에서 바로 처리
Slack 계정 연결하기 링크(상단바)사용자가 스스로 Slack 계정을 시스템 계정에 연결(Sign in with Slack)

아웃풋 (시스템 → Slack)

이벤트게시 내용채널
계약 요청 접수요청 정보 루트 메시지계약 채널
AI 1차 검토 완료종합 등급 + 편차 조항 요약 답글같은 스레드
승인 대기역할별 승인/반려/수정요청/재지정 버튼같은 스레드
승인/반려 결정결정 확인 답글(처리자·사유 포함)같은 스레드
대체 승인자 재지정재지정 안내 답글 + 버튼 재게시같은 스레드
최종 서명본 첨부파일 + 안내 답글같은 스레드
만료 임박(D-90/60/30)배치가 하루 1회 게시계약 채널
거래처 등록/변경 요청 제출·결정요청 내용, 승인/반려 결과거래선 채널
문의사항 제출등록된 문의 요약문의사항 채널

기능 (관리자 설정 스위치)

관리자 설정 → 일반 설정의 채널 ID 3개가 각 출력의 목적지를 정합니다. 비워두면 그 종류의 알림만 조용히 꺼지고 웹 화면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Slack 알림 채널 ID(계약), 거래선 등록/변경 요청 채널 ID, 문의사항 알림 채널 ID.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 #계약서검토 채널에 자유 텍스트로 올리던 것과 뭐가 다른가요?

채널 히스토리 분석에서 확인된 문제점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예전 방식지금 방식
"○○ 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파일 첨부, 정해진 양식 없음계약유형·거래처·금액·기간을 정해진 폼에 입력
협상성 계약은 회신이 20~50개까지 이어져 결론이 스레드 중간에 파묻힘접수 → 검토중 → 승인/반려 상태로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
표준계약서 대조를 사람이 매번 수작업으로 함제출 즉시 AI가 표준계약서 대비 편차 조항을 자동 검토
파일명(_fin, _수정2, _260616 등)으로 최종본 여부를 매번 확인버전이 자동으로 번호 매겨지고, 승인 후 최종 서명본은 별도 슬롯에 보관
자동갱신 조항이 있어도 담당자 기억에 의존만료 D-90 · 60 · 30일 전 자동 알림
거래처 정보를 요청마다 텍스트로 새로 설명거래처 마스터에 한 번 등록해두면 다음 요청부터 바로 선택
모든 요청이 CFO 한 명에게 몰림(단일 병목)계약유형별로 필요한 역할(재무·법무 등)에 나눠 병렬 승인

승인/반려 자체는 여전히 Slack에서 그대로 할 수 있고(/계약요청, 스레드 버튼), 협상 중인 계약도 스레드에서 자유롭게 논의하면 됩니다 — 달라지는 건 최종 상태와 이력을 시스템이 구조화해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구글 로그인 후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가 떠요.

구글 로그인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때 뜨는 문구입니다.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을 처음부터 다시 눌러보세요. 안내 문구 없이 Internal Server Error만 뜬다면 Avast 등 보안/광고차단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로그인 쿠키를 차단하는 드문 경우였습니다 — 확장 프로그램을 잠깐 꺼보고 재시도하세요.

로그인했는데 "이 Google 계정으로 등록된 사용자가 없습니다"라고 나와요.

관리자가 아직 그 이메일로 계정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자동 가입이 없는 시스템이라 관리자에게 등록을 요청해야 합니다.

어떤 계약유형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청 폼에서 계약유형을 고르면 바로 아래에 그 유형에 대한 한 줄 설명이 뜹니다.

지금 내가 승인할 차례인 계약은 어디서 보나요?

좌측 대시보드에서 내 승인 대기만 보기 필터를 쓰거나, Slack에 온 알림의 승인/반려 버튼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승인자가 수정을 요청했는데 계약을 다시 고쳐서 낼 방법이 안 보여요.

계약상세 상단의 재제출 버튼을 쓰세요 — 반려된 건뿐 아니라 승인자가 "수정요청"을 남긴 건에서도 나타납니다.

메뉴에 "관리자 설정"이나 "감사로그"가 보이는데 눌러도 아무것도 안 나와요.

메뉴 자체는 모든 역할에게 항상 보입니다. 관리자 권한이 없는 계정으로 열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안내만 표시되는 정상 동작입니다 — 관리자에게 역할 부여를 요청하세요.

조직장처럼 승인은 안 해도 되고 전체 계약 진행현황만 보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뷰어 역할을 쓰세요. 관리자 설정 → 사용자 관리에서 역할 체크박스로 부여하면, 승인자·관리자와 동일하게 전체 계약을 조회할 수 있지만 승인/반려/재지정/번복 같은 액션은 할 수 없습니다(시도해도 서버가 거부). 요청자 등 다른 역할과 함께 가질 수도 있습니다.